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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삼진제약 1% 사랑나눔 사회공헌 9년 지속 이어간다
등록일
2019-05-14 13:44:16

삼진제약 ‘1% 사랑나눔 사회공헌’ 9년 지속 이어간다

 

-       전 임직원 참여 2011년 시작해 올해로 9년 째 활동 이어가

-       매년 대표제품 선정해 매출액 1% 상당 기부

-       지난 8년간 임직원 합산 5,500여명 동참

 

 

 

삼진제약(대표이사 장홍순, 최용주)은 5월 한달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‘삼진제약 1% 사랑나눔 봉사’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.

 

‘삼진제약 1% 사랑나눔 봉사활동’은 형식적인 사회공헌에서 벗어나, 임직원이 직접 몸으로 뛰며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보듬자는 취지로 지난 2011년 시작했다.

‘1% 사랑나눔’이라는 이름대로 삼진제약이 매년 대표 의약품을 선정해 해당 품목 매출액의 1%를 기부금으로 적립하면 전 임직원은 복지시설, 독거노인 가정 등

각지의 소외계층을 방문해 적립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현장 봉사활동을 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.

 

올해로 9년째를 맞은 1%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매년 7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. 이를 중복 합산해보면 약 5천 5백명으로 올해는 6천명을 넘어설 예정이며

봉사시간으로 환산해도 약 2만 시간에 달한다. 삼진제약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한 1%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오는 5월에도 700여 임직원이

노인복지시설, 무료급식소, 장애우 거주 시설, 독거노인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방문할 계획이다.

 

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“한 해도 거르지 않고 달려온 ’1% 사랑나눔 봉사활동’이 올해로 9년째를 맞아 감회가 새롭다”며

“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”고 밝혔다.
 
삼진제약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작년 한 해 동안 뇌기능개선제 ‘뉴티린’ 연질캡슐의 기금 모금을 진행했다.

올해는 동맥경화용제 ‘뉴스타틴알 정’을 사랑나눔 품목으로 선정해 2020년 사회공헌 기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.

한편, 삼진제약은 ‘인류의 건강한 삶 개척’이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.

청소년의 올바른 복약지도 캠페인, 관내 저소득층 의료보험 대납, 국내외 재난지역 구호 기금 전달 등 사회의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

전 임직원이 발 벗고 나서 국민 건강을 지키고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제약 기업의 소명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. (끝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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